수원시, 부적절한 의료급여 이용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관내 2개 병원에서 ‘의료급여기관 간담회’ 열고, 장기입원 사례관리 등 안내

김진일 | 기사입력 2021/06/23 [18:43]

수원시, 부적절한 의료급여 이용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관내 2개 병원에서 ‘의료급여기관 간담회’ 열고, 장기입원 사례관리 등 안내

김진일 | 입력 : 2021/06/23 [18:43]

▲ 22일 수원센트럴요양병원에서 열린 ‘2021년 의료급여기관 간담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회의하고 있다.


[경인투데이] 수원시가 22·23일 오후 장기입원 등 의료급여 수급자의 부적절한 의료급여 이용 실태를 개선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21년 의료급여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22일은 수원센트럴요양병원(권선구 금곡동), 23일은 에스제이삼성요양병원(권선구 금곡동)에서 의료급여 담당자·관리사, 의료급여기관 대표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수원시 의료급여 현황, 장기입원 사례관리 사업 안내, 사례관리 및 심사 연계·합동 방문 중재 사업 안내, 재입원환자 건강 상태 등 적정 입원 여부 등을 논의했다.

 

의료급여 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국민의 의료문제를 국가가 보장하는 공공부조 제도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중으로 의료급여 유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동부·서부지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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