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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터미널~서울역 8800번 광역버스 개통 운행!
기사입력: 2013/11/07 [16:21]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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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기자
▲     © 경인투데이
 
수원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서울역까지 운행되는 8800번 광역버스가 12일부터 개통, 그동안 서울 강북권역 노선은 수원의 동․서부 권역에만 치우쳐 운행돼 수원 중심권 시민들의 노선 신설 요구가 꾸준히 제기된 만큼 이번 개통 운행으로 대중교통 불편 민원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8800번 광역버스 노선은 권선․매탄지구, 법원사거리, 아주대 등 수원시내 9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버스는 1일 총10대가 왕복 55회 운행되며, 서울행은 첫차 오전4시50분, 막차 밤11시10분, 수원행은 오전5시50분, 막차 오전00시20분이다.

운행간격은 15~20분 간격이며, 기본요금은 카드 2,000원, 현금 2,100원이다.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서울역 방향 대중교통 공급 균형을 맞추기 위해 8800번 노선 신설에 3년간 매달려 왔다”며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서울방향의 더 많은 노선이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에서 출발하는 서울역 방향 노선은 5007번(원천동), 7900번(호매실지구), M5107번(경희대) M5115번(광교신도시), M5121번(삼성전자) 5개 노선 1일 총 64대가 381회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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