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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성시 팔탄면 기천리 어울마을,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기사입력: 2019/07/03 [15:14]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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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팔탄 기천리 어울마을 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투데이] 화성시 팔탄면 기천리 어울마을이 2일 협성대학교 웨슬리관(화성시 봉담읍 소재)에서 열린 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만들기 활동을 장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콘테스트는 경기도, 경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최했다.

 

발표방법은 마을주민이 연극,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분 이내 발표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어울마을은 오는 828일 도지사 표창 수여 및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중앙콘테스트에 진출할 자격이 주어진다.

 

수상마을은 2022년도까지 농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신청 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민영섭 화성시 지역특화발전과장은 이번 콘테스트 참가는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화성시는 주민주도형 지역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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