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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4년 만에 FA컵 16강 진출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서 2019 KEB 하나은행 FA컵 16강전
기사입력: 2019/05/14 [09:25]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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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  화성FC FA컵 경기 모습


화성
FC가 대한축구협회 주관 ‘2019 KEB 하나은행 FA’ 16강에 올랐다. FA 16강 진출은 김종부 현 경남FC감독이 이끌었던 2015년 이후 4년만이다.

 

화성FC는 유병수(31) 등의 활약으로 지난달 17일 양평FC를 상대로 5-2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전은 오는 15일 오후 7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천안시청축구단과 겨뤄 역대 팀 최고 성적에 도전할 예정이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김학철 감독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임하는 선수들과 응원해주시는 시민들께 감사하다, “FA16강전에 많은 관람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FC는 현재 K3 정규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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