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오산시 보건소,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위한 집중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9/04/15 [16:16]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김진일

 

▲  


오산시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를 최소화하고 일상생활 능력 향상과 자립능력 증진을 위해뇌병변·지체 장애인을 위한 집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운동프로그램은 재활병원 전문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를 초빙해 411일부터 5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오산시보건소에서 운영되며, 개인별 맞춤 재활운동과 간단한 스트레칭, 근력 및 지구력 운동, 도구를 이용한 재활운동 등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능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의 설문조사에서 상지 중심 교육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재활병원과 연계해 작업치료사 교육을 반영했으며, 지속적으로 맞춤재활운동을 실시함으로써 재활의욕 및 의지가 향상되고 상호간 사회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 보건소장은 장애인의 건강권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