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
행정
세류3동 박예진 주무관.. 수원시민이 뽑은 '올해 1분기 친절왕'
636명 온라인 투표 참여, 196표(31.2%) 얻어
기사입력: 2019/04/02 [13:58]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김진일
▲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박예진 주무관

 

권선구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근무하는 박예진 주무관이 20191분기 친절왕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난 318~22일 시 홈페이지에서 친절공무원 후보 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투표를 했다. 시민·공직자 등 63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박예진 주무관은 199(31.2%)를 얻어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박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한 시민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할 때마다 항상 친절한 모습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하나라도 더 도와주려는 마음이 고마웠다면서 일이 복잡하고 힘들 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줬다고 말했다.

 

박 주무관은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210개월 정도 근무하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더 친절하고 배려 깊은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친절공무원 후보는 시민들에게 그린카드를 받은 공무원과 수원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게시판에서 칭찬을 받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원시가 자체 심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그린카드는 시민들이 친절한 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적을 수 있는 엽서다.

 

친절왕으로 선정되면 수원시 월의 만남’(월례조회)에서 수원시장 명의 표창을 받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