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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용인문화재단, ‘청소년 문화충전소’ 무대 올린다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시리즈
기사입력: 2019/03/14 [13:00]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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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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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은 오는 상반기에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시리즈 공연인 <청소년 문화충전소>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진행한다.

 

4~6월(매월 1회)까지 시리즈로 진행되는 <청소년 문화충전소>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시리즈’란 부제에 맞게 어린이와 청소년이 유쾌하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클래식을 쉽게 감상하고, 클래식 공연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4월 13일(토)에 진행되는 ‘엘 콰르텟의 <애니메이션 with 클래식>’는 디즈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유명한 O.S.T곡을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오보에, 타악기의 생생한 연주로 감상하며 청소년의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꾸며진다.

 

발레리노 이원국의 해설이 곁들어진 발레 갈라 형식의 공연으로 구성되는 5월 11일(토) 공연은 엄선한 클래식 발레 작품의 그랑파드되(2인무)를 비롯해 창작 발레 작품, 모던발레 등 다채로운 발레의 매력을 느끼고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6월 8일(토)에는 ‘이의주의 Talk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사랑의 묘약>’ 오페라 공연으로 꾸며진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와 <사랑의 묘약> 두 작품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연출가 이의주의 해설로 진행되며, 용인시립합창단의 수석단원들과 유명한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의 상설 기획 공연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문화충전소>는 4월 13일(토), 5월 11일(토), 6월 8일(토)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전석 5,000원으로 10인 이상 단체는 20% 할인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3358) 및 홈페이지(www.yi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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