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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 화성시부시장,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나서
기사입력: 2019/03/12 [15:46]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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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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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 화성시 부시장이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중인 12일과 13일 이틀간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등 안전취약시설 4개소를 현장 점검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은 부시장 주재로 민간 전문가 합동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해 생활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했다.

 

박 부시장은 12일 오후 동탄역 롯데캐슬 주택건설현장(화성시 동탄2택지 C11블록), 동탄물류단지 C블럭 공사장(화성시 신동 707번지 일원)을 현장 점검했다.

 

13일에는 남양성모성지 종교시설 건축현장(남양읍 남양리 1693 일원), 성원빌라 옹벽(남양읍 남양리 347-21)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 점검에는 박 부시장과 주택과장, 건축과장, 허가민원1과장, 안전정책과장, 화성시 안전관리자문위원(건축, 토목) 9명이 참석했다.

 

주요 점검 분야는 안전취약시설 내 건축, 토목분야 시설물 이상 유무, 안전관리 실태,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이며, 미흡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 방향 컨설팅도 실시했다.

 

박덕순 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안전관리에 힘써주길 바라며,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정부부처부터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민까지 사회전반에 걸친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진단하는 예방활동으로 218일부터 419일까지 실시된다.

 

화성시는 관내 6개 분야 33개 유형시설 485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시민안전단체(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은 안전대진단 체크리스트에 따라 진행되며, 점검자와 확인자 모두 실명을 기재하는 안전점검 실명제 시행하고 있다.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 보강 및 정밀 점검 진행여부는 연중 추적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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