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예술
“시장 속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수원지동 아트포라 입주 작가 정기전 개최
기사입력: 2018/11/27 [12:00]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김진일

 

▲  김연희_정조의 세상_종이_2017~8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123일까지 행궁길 갤러리에서 ‘2018 수원지동 아트포라 입주 작가 정기전을 연다.

 

수원지동 아트포라는 지동시장 A2층에 위치한 공예 및 시각예술 작가들의 작업실이자 시민들과 만나는 갤러리를 포함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 공간에서 입주 작가 5(고영익, 김정은, 김연희, 정광훈, 정윤교)은 프리마켓, 원데이 클래스, 사회공헌 활동 등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느낄 수 있게끔 하는 다양한 활동뿐만 아니라 작가 본연의 창작 작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전시는 2018년 입주기간 동안 지동 아트포라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목공, 북아트, 회화, 팝아트, 은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매 해 입주작가들은 지동 아트포라가 2015년 개관한 이래 정기적으로 연말에 그동안의 작업적 성취를 모아 전시를 열어왔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지동 아트포라 입주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창작공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정기전은 그간 작가들의 노력과 창작열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 행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시민문화팀 (031-290-3543)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