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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용인문화재단,‘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봄날에 만나는 화려한 클래식의 향연
기사입력: 2018/04/19 [12:52]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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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2012
년부터 용인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 프로그램으로 자래매김 한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가 오는 425일 오전 11시에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매회 유명 협연자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매 회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과 용인포은아트홀을 찾는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택주의 지휘 아래 코리아쿱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되며 특히 피아니스트 김용배가 해설을 맡아 각 곡에 대한 배경 및 작곡가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으로 관객의 이해를 돕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인 피아니스트 강충모가 협연자로 출연해 모차르트의 피아노 콘체르토 9번 내림마장조 K.271 2,3악장을 연주한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이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Op.28을 연주하며 화려한 봄날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 및 홈페이지(www.yi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 정 : 2018425() 오전 11/ 용인포은아트홀

티 켓 : 전석 15,000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공연시간 : 80분 내외(인터미션 없음)

문 의 : 용인문화재단 CS센터 031-260-3355,3358 / www.yi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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