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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차세대 신성장 기업 해외 투자유치 돕는다”
용인시, 창업기업 5개 선정 미국 라스베가스 IR 지원
기사입력: 2017/01/05 [16:04]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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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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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관내 차세대 신성장 기업
5개를 선정해 오는 6~13일 미국 라스베가스 창업인프라 탐방 및 투자유치 설명회(IR)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웨딩카 공유 플랫폼을 개발한 럭시, 자동차 스프링 속도제어장치를 개발한 타입포(), 맞춤형 인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강남잉크, 소형 생체신호검출 모듈을 개발한 레드서브마린, 의료기기 아이디어 솔루션 플랫폼을 개발한 바이탈스미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라스베가스에서 창업성공 사례로 유명한 자포스(ZAPPOS) 타운과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제품박람회(CES)를 탐방한다. 또 벤처기업 투자가들을 초청해 투자유치설명회(IR)도 가질 예정이다.

 

정찬민 시장은 5일 이들 기업 관계자들을 시장실로 초청해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미국방문을 통해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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