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이재정 교육감,"학생과 학교에 대한 책임 다해야"
기사입력: 2017/01/02 [15:58]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김진일

 

▲  


경기도교육청은
2일 아침 전체 직원이 함께 한 새해 첫 직원모임을 갖고, ‘학생이 행복한 경기교육을 다짐하며 2017년을 시작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공무원은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우리는 학교와 학생에 대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정책을 수립할 때 교육적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학생, 교사, 학부모 등 현장의 소리를 반영해야 한다, “정책에 대한 시대적 상황, 시대정신, 시대의 가치가 무엇인지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도 촛불의 의미를 겸허하게 듣고 성찰해야 한다, “일부가 아닌 경기도 학생 전체를 염두에 두고 정책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이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하고 재미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면서, “모든 부서가 정책 부서로서 많은 이야기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추구해 달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핫이슈
자로 세월호, "박근혜 대통령 성형 시술 중요한 게 아니다"
메인사진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세월호 관련 영 ... / 설민경
박범계 웃음, 장제원 의원 김경숙 학장 설전에 못참고 '빵'
메인사진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과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의 설전을 지 ... / 강감찬
이건령 검사, 무슨일이 있었길래 주목받나?
메인사진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찾아 집중 취재 재조명해 시청자들의 ... / 강감찬
자로,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 터트릴까?
메인사진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밝힐 것을 예고해 네티 ... / 강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