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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로,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 터트릴까?
기사입력: 2016/12/20 [17:03]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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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     © 경인투데이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밝힐 것을 예고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자로'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그동안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해 미친 듯이 달려왔다"면서 "수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방대한 자료를 검토한 끝에 마침내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라 밝혔다.

 

'자로'는 이어 "그리고 이제는 감히 말할수 있다"며 "저는 진실을 봤다"며 "다큐는 크리스마스에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이다. 별이 된 아이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자로는 "제가 한동안 잠수를 탔던 이유가 바로 이 다큐를 만들기 위해서였다"면서 자신이 제작한 '세월엑스(SEWOLX)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45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서 자로는 "세월호 사고 시각 '8시 49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해당 다큐에 대해 "세월호의 진짜 침몰 원인을 파헤친 '8시간 49분' 필리버스터 다큐멘터리"라고 소개했다.

 

'자로'는 "'저는 진실을 봤습니다' 제가 본 진실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하나 만들었다"며 "이 다큐는 크리스마스에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별이 된 아이들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다큐의 제목은 아래 티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로는 자기 신분을 숨기고 필명 '자로'로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네티즌 수사대로 앞서 국정원의 대선 개입 혐의를 뒷받침할 근거를 찾아내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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