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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인 창조기업 ‘코머신’ 세계 스타트업 박람회 한국 대표로 참가
용인시, 5~8일 런던·스톡홀름에서 투자유치 활동
기사입력: 2016/12/03 [13:56]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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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용인시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입주기업인 코머신5~8일 영국 런던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세계 스타트업 행사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코머신국내에서 제조·판매되는 기계·장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산 장비의 해외 수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참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네트워킹을 위해 선정한 15개 기업 중 하나다. 선정된 기업은 항공료와 체재비, 부스 운영비 50%를 지원받는다.

 

코머신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창업박람회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투자유치IR 행사를 실시한다.

 

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8일 열리는 한국 스타트업 투자설명회에도 참가해 투자유치IR 행사를 열고 적극적인 해외투자에 나선다.

 

코머신은 올해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주최한 유망 창업기업 모의 투자대회 최우수상, 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한 데이터활용 공모전최우수상을 받는 등 창조적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머신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계기로 해외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용인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으로 더욱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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