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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래나, 코리아나 이용규 딸 미국에서 숨진채 발견..사망원인 함구
기사입력: 2016/11/06 [09:16]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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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     © 경인투데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며느리인 이래나(22) 씨가 미국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CJ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의 아들 이선호(26)씨와 올해 4월 결혼한 이래나 씨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네티컷주에 있는 뉴헤이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양가 모두 슬픔에 젖어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현재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며 "장례절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유가족의 슬픔이 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전해 듣지 못했다"고 답했다. 또한 관계자는 이래나씨가 사고나 자살로 사망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함구했다.

이래나 씨는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인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 씨의 딸로 방송인 클라라의 사촌이다.

이선호 씨와 미국에서 만나 2년여간 교제 끝에 결혼한 이 씨는 배우 클라라의 사촌으로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지난 8월 미국으로 건너가 이래나 씨가 다니던 예일대가 위치한 뉴헤이븐에 거주해왔다.

이 회장의 아들 이선호 씨는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하고 2013년 CJ그룹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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