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지방정치
수원시의회,수원성지 성역화에 따른 화성관광 활성화 연계 추진 방안 제시
기사입력: 2015/02/24 [16:16]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김진일

▲     © 경인투데이

수원시의회 수원성지 연구회(대표 홍종수 의원)는 수원성지 성역화 방안과 수원성지와 인근 종교자원을 연계한 화성관광 활성화 추진 방안을 함께 제시하기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24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수원성지 연구회는 지난해 10월 구성돼 약 5개월 간 수원성지 성역화 방안과 행정적 지원 가능여부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국내 여러 사례지(서울 서소문성지, 당진 솔뫼성지 등)를 직접 방문 했다.
 
또한, 수원의 종교·관광자원을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수원성지 성역화에 따른 화성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수원성지 성역화에 대한 구체적 방안과 성역화를 위한 지원의 범위에 대한 의원 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홍종수 대표의원은 “수원성지 성역화를 통해 관광에서 순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심과 활동들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며, 본 연구에서 제시된 정책과제들이 시에서 충분한 검토 후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성지 연구회’는 홍종수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진우 의장, 이재식 부의장, 유철수, 박순영, 이혜련, 김기정 위원장, 노영관, 백정선, 이재선, 김은수, 조돈빈, 한명숙 의원 등 총13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