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지방정치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공공급식 지원체계 및 유통구조 개선 방안 검토”
의원연구단체, '사람중심 수원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15/02/10 [16:07]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김진일
▲     © 경인투데이

 
수원시의회 사람중심 수원 연구회(대표 양진하 의원)는 합리적인 공공급식 지원체계 구축 및 식재료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적 제언의 도출을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사람중심 수원 연구회는 지난해 10월 구성되어, 약 5개월 간 학교급식 위주로 설계되어 있는 현행 공공급식 지원체계를 보다 폭넓게 설계하고, 사회복지시설 등과 같은 공공급식 영역의 급식 안전성과 질을 담보하기 위해 여러 부처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공공급식 지원업무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식재료 전자조달 시스템' 이용과 농수축산물 유통구조 대형화에 따른 공공급식 식재료 유통구조의 개선방안에 대한 참여의원 간 열띤 토론도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양진하 대표의원은“다양한 주체(지방자치단체,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 교육부)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공공급식 지원체계의 업무 프로세스 파악 및 중복된 지원 및 업무 등의 일원화 가능성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진행했다” 며 "앞으로도 식재료 조달체계의 분석 및 문제점 도출에 관심을 갖고 수원시 공공급식 지원체계의 개선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람중심 수원 연구회’는 양진하 대표의원을 비롯해 백종헌, 장정희, 조석환, 이종근, 김미경, 최영옥, 김정렬, 이미경 의원 등 총9명이 참여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