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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2015년도 첫 임시회 마무리
기사입력: 2015/01/29 [14:52]  최종편집: kyungi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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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29일 수원시의회  이혜련 녹지교통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역사 서측편 연결통로 문제'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혜련 위원장은 “육교 미연결로 수원역사 서측편 주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주말이면 불법주차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기업들 이익논리가 아닌 주민 기본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시민 보행권 확보'를 위한 '보행환경개선위원회'를 즉시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수원시의회(의장 김진우)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내고 2015년도 첫 회기인 제3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15년도 집행부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민생현안과 관련된 조례안을 비롯 주요 의안 18건에 대해 심사․의결했다.
 
또한, 각 위원회별로 주요 현안지역을 살펴보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및 올해 사업추진 계획에 대한 현장 진행상황을 검토하는 등 활기찬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날 이혜련 녹지교통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역사 서측편 연결통로 문제'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육교 미연결로 수원역사 서측편 주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주말이면 불법주차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기업들 이익논리가 아닌 주민 기본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시민 보행권 확보'를 위한 '보행환경개선위원회'를 즉시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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