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김진일 | 기사입력 2021/01/30 [17:09]

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김진일 | 입력 : 2021/01/30 [17:09]

▲ 오산시청 전경    

 

[경인투데이] 오산시는 30일 오후 1시 기준 코로나19 오산-249~25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산-249번 확진자는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29일 확진됐다. 역학조사 결과 과천-8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거인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산-250번 확진자는 오산-244번 확진자와 일가족이다.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30일 확진됐다.

 

시 보건당국은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 되었을 우려가 있을 경우, 확진자 접촉자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 확진자 노출장소는 별도로 공개( 확진자 현황 및 노출장소 확인 https://bit.ly/3nHUscY )하오니 참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공개되었던 확진자의 거주지()가 법률과 시행령에 따라 비공개되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환자 심층 인터뷰, 방문지 현장조사,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와 함께 방역소독이 이뤄지고 있다.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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