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화성행궁에서 거리두며 만나는 세 가지 로망스 진행

한복사진 촬영·역사해설극 관람·국악풍류음악회 등 체험

김진일 | 기사입력 2020/09/14 [15:44]

수원문화재단, 화성행궁에서 거리두며 만나는 세 가지 로망스 진행

한복사진 촬영·역사해설극 관람·국악풍류음악회 등 체험

김진일 | 입력 : 2020/09/14 [15:44]

 


[경인투데이] 수원문화재단이 9월부터 10월까지 화성행궁 일원에서 2020 생생문화재 달달한 행궁로망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화성, 화성행궁의 역사와 경관을 기반으로 수원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재 활용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연인, 부부, 친구 등 2인 단위(회차별 총 30명 이내)로 화성행궁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로망스 하나, 달달한 행궁이야기는 재간꾼과 화성행궁을 나들이하며 듣는 정조와 수원화성 이야기, 역사 해설극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로망스 둘, 달달한 행궁사진관은 아름다운 화성행궁을 배경으로 한복 입고 나만의 한복스냅사진을 촬영하고 로망스 셋, 달달한 행궁살롱은 전통가락 가야금 선율을 벗 삼아 나만의 전통부채 만들기, 화성행궁 국악풍류음악회를 감상하는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에서 하면 된다.

 

문의 : 수원문화재단 화성콘텐츠팀(031-290-3574)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