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SK아트리움,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 진행

김진일 | 기사입력 2020/07/30 [10:39]

수원SK아트리움,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 진행

김진일 | 입력 : 2020/07/30 [10:39]

 


[경인투데이] 수원SK아트리움이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를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연계 자체 기획 공연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하고 신규관객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은 두 명의 예술가를 주제로 화가와 작가의 삶을 읽어내는 강연 콘서트로 825(), 915(), 1013() 오전 11시 총 3회에 걸쳐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한다.

 

마스크 착용(미착용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2016년부터 시작한 수원SK아트리움의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두 명의 예술가주제의 시즌도 한 명의 화가와 한 명의 작곡가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루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자 전원경은 예술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클림트>, <런던 미술관 산책>,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등을 저술했다.

 

문의 : 공연부 공연기획팀(031-250-5300, 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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