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드러나

김진일 | 기사입력 2020/06/30 [09:20]

제11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드러나

김진일 | 입력 : 2020/06/30 [09:20]

 왼쪽부터 채명기, 김정렬, 이미경, 이현구, 양진하 의원


[경인투데이] 11대 후반기 수원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의 윤곽이 나왔다.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29일 오후 후반기 상임위 구성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상임위별 위원장 후보를 선출했다.

 

지난 23일 수원시의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을 최종 의장 후보로 선출한 바 있다.

 

후반기 부의장에는 미래통합당 김기정(미래통합당, 영통2·3, 망포1·2) 의원이 추대되고 있다.

 

상임위별로 살펴보면 기획경제위원회는 양진하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도시환경위원회는 이현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김정렬 의원(더불어민주당, ·호매실동), 복지안전위원회는 이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 망포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채명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이 유력하다.

 

후반기 의장단은 오는 7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353회 임시회에서 최종 선거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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