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코로나19 확진자1명 추가 발생..방글라데시 국적

김진일 | 기사입력 2020/06/25 [14:46]

화성시,코로나19 확진자1명 추가 발생..방글라데시 국적

김진일 | 입력 : 2020/06/25 [14:46]

 

▲ 화성시청 전경    

 

[경인투데이] 화성시에서 코로나19, 4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화성시는 비봉면에 거주하는 방글라데시 국적의 20대 여성이 24일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18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했고 무증상이었지만 해외입국자 전수검사 대상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을 방역하고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동거인 3명에 대해서도 검체 채취 예정이다.

 

확진자 진술에 따르면 공항에서부터 안심택시를 이용 자가격리 주소지까지 이동했으며, 외출은 하지 않 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접촉자와 이동동선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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