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형 경기도의원 후보, “현장 진단하고 해법 만드는 정치 하겠다”“일상이 편안한 동네 권선1동, 세류동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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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애형 경기도의원 후보(국민의힘, 권선1동, 세류동) |
[경인투데이] “권선1동과 세류동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편안한 동네를 만들겠다.”
이애형 경기도의원 후보(국민의힘, 권선1동, 세류동)의 어조에는 3선 도전을 향한 확고한 자신감이 배어났다.
이 후보의 직업은 약사이다. “저의 정치는 약국에서 시작되었다”라며 “약사로서 사람의 아픈 곳을 고치듯, 이제는 주민의 생활 속 불편을 고치는 ‘생활 정치’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 후보는 자신이 반드시 3선 의원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로 ‘확실한 예산 확보의 노하우’를 꼽았다.
“초선, 재선 의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험과 강력해진 권한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에 필요한 예산을 막힘없이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3선 의원의 강력한 힘으로, 오직 경기도민만을 위한 진짜 예산을 짜고 싶다”고 했다.
‘현장을 진단하고 해법을 만드는 정치’를 약속한 이애형 후보를, 19일 오전 세류동 선거사무소에서 한빛기자단(회장 배기백, 뉴스파노라마)이 만났다.
이 후보는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다. 제10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이다.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 홈케어생명약국 대표약사,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권선구지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 이애형이 3선 의원이 꼭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면?
동네의 크고 작은 변화를 완성할 ‘확실한 예산 확보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며 도로 개설, 주거 환경 개선, 가로등 설치 등 주민을 위한 모든 일의 기본은 결국 ‘예산 확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초선, 재선 의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험과 강력해진 권한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에 필요한 예산을 막힘없이 확보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발전으로 보답하겠다.
- 그렇다면, 3선 의원이 되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강력하고 도전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
경기도지사의 정치적인 행보를 위한 예산이 아닌 정말 경기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복을 위해 쓰이는 예산을 짜고 싶다.
흔히 초선은 칼날을 잡고 있어 목소리가 선언에 그치기 쉽고, 재선은 칼날 중간쯤을 잡는다고 한다. 비로소 칼자루를 쥐는 것은 3선 의원이라는 이야기다.
그런 만큼, 좀 과하게 표현해 3선 의원이 된다면 의정활동을 투쟁적으로 하고 싶다. 3선 의원의 강력한 힘으로, 오직 경기도민만을 위한 진짜 예산을 짜고 싶다.
- 지역구를 위한 핵심 공약을 소개해 달라.
우선, ‘확실한 골목안전’이다. CCTV·LED 가로등 확대 설치로 늦은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이애형이 만들겠다.
둘째, ‘공영주차장 확충’이다.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해 주민들의 일상에 여유를 더하겠다.
셋째, ‘청년창업 공간 지원’이다. 사람 모이고 상권 살아나는 활기찬 마을을 만들겠다
넷째, ‘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이다. 문화도 가까이, 운동도 편하게! 주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낡은 도로와 보행환경 개선’이다. 걷기 편하고 장사 잘되는 거리, 이애형이 만들겠다
다섯째, ‘믿고 맡기는 방과후 돌봄’이다. 아이들을 더 안전하게! 맞벌이 부모의 돌봄 걱정을 덜겠다.
- ‘수원군공항 이전’도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 수원군공항 이전, 이제는 실행이다! 주민 의견을 제대로 반영해 현실적인 해법을 만들겠다.
- 정치인 이애형, 어떤 사람인가?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저는 ‘진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는 말이 제게는 딱 맞는 것 같다.
특히,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정치를 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지역주민에게 꼭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저의 정치는 약국에서 시작되었다. 약사로서 사람의 아픈 곳을 고치듯, 이제는 주민의 생활 속 불편을 고치는 ‘생활 정치’를 하고 싶다.
권선1동과 세류동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주민 여러분의 일상이 편안한 동네를 만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