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에이스 투수 장수영, 5월 3일 용인FC 홈경기 시축 나선다어린이날 맞이 ‘캐치! 티니핑’ 브랜드데이,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
용인FC는 오는 5월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인기 예능 야구여왕에서 활약 중인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장수영을 시축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수영은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엘리트 스포츠인 출신으로, 은퇴 이후에는 기업 경영과 방송, 스포츠 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용인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CEO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애정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장수영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에서 ‘블랙퀸즈’ 팀의 주전 투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경기력과 강한 멘탈을 보여주고 있다. 종목을 넘나드는 운동 능력과 승부근성으로 프로그램 내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적 인지도 또한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용인FC 관계자는 “장수영은 선수 시절의 성과뿐 아니라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징적인 스포츠 인물”이라며 “용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기업인이자 스포츠인으로서, 2연승에 도전하는 선수단에 응원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이번 시축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홈경기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 사생대회, 포토존,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캐치!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하는 장수영의 시축은 경기 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주요 장면이 될 전망이다.
한편, 용인FC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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