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3월엔 클래식easy’ 진행…기획공연 패키지 50% 할인이 무지치 내한부터 스타인웨이 위너까지…3월 10일까지 예매
[경인투데이] 용인문화재단이 새봄을 맞아 시민들이 클래식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공연 패키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0일까지 3월 기획공연 패키지 할인 행사 ‘3월엔 클래식eas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클래식 무대를 한 번에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공연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패키지는 3월에 열리는 주요 기획공연 3편으로 구성된다.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내한공연(3월 11일)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이판 우 리사이틀(3월 15일) ▲2026 브런치 콘서트 ‘3월 빛을 담다’(3월 21일) 등으로, 실내악 앙상블과 피아노 독주, 브런치 콘서트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클래식 공연을 연이어 관람할 수 있다.
패키지 상품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1층 최고 등급 좌석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총 5만 원으로 3개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3월에 뭐하지? 3월엔 클래식이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클래식을 보다 쉽고(easy)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해당 패키지는 전용 상품으로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는 예매가 불가하며, NOL티켓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031-260-3355·33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경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